- 윈도우 복구(SFC/DISM)
- Windows Update 리셋
- 네트워크/Winsock/IP 초기화
- SMB 복구(NAS/공유폴더)
- 프린터 스풀러 리셋
- 임시파일·캐시 정리
- 강력 정리(레지 포함)
- 디스코드 클린 재설치
- 스토어/컴포넌트/WU 캐시
- Windows.old 제거
- 아이콘/썸네일 캐시
- 드라이버 스캔
- SSD TRIM
- MZK 연동(공식만)
- 복원 지점/복원 UI
- 자동실행 관리
- Win11 우클릭 메뉴
- 시스템 정보 보고서
- NVIDIA 드라이버 제거
- INTEL 그래픽/미디어 제거
- AMD 라데온 제거
- REALTEC 사운드카드 제거
- RealMacro
결론부터: 인디자인이 텍스트 클릭 시 얼어붙거나(응답 없음), 폰트 드롭다운만 건드려도 멈추는 증상은 대부분 손상되거나 문제 있는 폰트 + 캐시 때문임. 특히 국산 한글 폰트(한컴/HCR·HY·윤디자인 등) 오래된 버전이나 중복 설치가 있으면 빈번.
아래 순서대로 하면 보통 10~30분 내 정상화됨. Adobe 공식 문서에서도 손상 글꼴·폰트 캐시를 1순위 원인으로 박아둠
이런 증상이면 폰트 의심
- 텍스트 도구(T)나 문자 패널에서 폰트 목록만 열어도 즉시 프리즈
- 특정 문서/페이지에서만 문자 클릭 → “응답 없음” 루프
- Missing Fonts(누락 글꼴) 경고가 뜰 때마다 수 초~수 분 동안 멈춤
- 새로 설치한 한글 폰트(특히 HCR/한컴·HY/윤 등) 이후부터 발병
- Adobe Fonts(클라우드)와 로컬 폰트가 같은 폰트 중복 활성화 상태
왜 폰트가 인디자인을 멈추게 하나
- 손상·불량 폰트 또는 이름/테이블 충돌(중복, 특수문자 포함 이름) → 앱이 폰트 인덱스를 만들다 뻗음. Adobe도 **“손상 글꼴 + 시스템/Adobe 폰트 캐시”**를 주 원인으로 명시.
- 윈도우는 시스템 폰트 캐시(FNTCACHE.DAT), Adobe 앱은 AdobeFntXX.lst 같은 자체 캐시를 따로 가진다. 둘 중 하나만 망가져도 증상 재현.한컴 오피스는 자체 Shared Fonts 경로(HNC\SharedXX\Fonts)를 운영하고, 여기서 로드된 폰트가 시스템/Adobe 쪽과 중복될 수 있음(특히 HCR/한컴 접두).
참고: 국내 사례로 윤디자인 100번대/140·150·160 일부가 인디자인 프리즈를 유발했다는 보고가 다수. (한컴만의 문제로 단정 불가. 국산 한글 폰트 전반에서 구버전·중복·손상이 원인이 될 수 있음.)
0단계. 가장 먼저 업데이트 & 백업
- 인디자인 최신 버전으로 업데이트. Adobe가 최근 릴리스에서 폰트 관련 크래시/프리즈를 꾸준히 픽스함.
- 작업 폴더 통째로 백업(IDML로도 한 번 저장 권장 — 문서 손상 분리 습관).
1단계. 5분 컷 “빠른 해결” 세트
- Adobe Fonts 임시 비활성화 (Creative Cloud 데스크톱 앱 → 폰트 탭 Off).
- 중복 활성화면 충돌 확률 급상승. 패키징 워크플로에도 악영향.
- 문서 열기 전 미리보기(Preflight) 임시 Off, 최근 문서 자동 열기 비활성화.
- 증상 문서 IDML로 내보내기 → 새 문서로 재저장.
- 환경설정 초기화: 인디자인 실행 직후 Ctrl+Alt+Shift 누른 채 확인 클릭. (사용자화 설정 초기화)
- 그래도 멈추면 2단계로.
2단계. 캐시 싹 밀기(윈도우+Adobe) — 핵심
A) 윈도우 시스템 폰트 캐시 초기화
- 모든 Adobe 앱 종료
- (관리자 PowerShell)
- 지워야 할 위치: C:\Windows\ServiceProfiles\LocalService\AppData\Local\FontCache\FontCache*.dat, C:\Windows\System32\FNTCACHE.DAT. (Adobe 공식 가이드)
B) Adobe 폰트 캐시(AdobeFntXX.lst) 삭제
- 위치(윈도우 공용): C:\Program Files\Common Files\Adobe\TypeSpt\AdobeFnt*.lst
- 모든 Adobe 앱 종료 후 삭제 → 앱 재실행 시 자동 재생성됨.
C) 인디자인 로컬 캐시 비우기
- 위치: %USERPROFILE%\AppData\Local\Adobe\InDesign\Version [버전]\[언어]\Cache 및 InDesign Recovery 폴더. 안전 삭제 가능.
위 A+B+C까지 하고 재부팅 → 인디자인 실행. 여기서 멈춤이 사라지면 원인은 캐시 ↔ 특정 폰트 조합이었다고 보면 됨.
3단계. 한글 폰트(한컴/HCR·HY·윤 등) 격리 테스트
딱 잘라 말함. 현업에서 제일 빠름. “국산 한글 폰트 묶음”만 잠깐 비활성/제거하고 인디자인 반응을 본다.
- 의심 대상 접두: HCR, HY, 한컴, 윤, Yoon, KoPub, 나눔(구버전), Pretendard(아주 오래된 비공식 빌드) 등
- 한컴 오피스는 자체 공유 폰트 폴더(HNC\SharedXX\Fonts)를 쓴다. 시스템 폰트(C:\Windows\Fonts)와 중복될 수 있으니 한컴 폰트 자동 추가/검색 기능 Off 또는 경로를 비워 중복을 줄인다.
- 제거/숨기기 방법(윈도우): 제어판 → 글꼴 → 폰트 선택 → 삭제/숨기기. (기본/사용 중 폰트는 자동 보호됨)
국내 보고: 윤고딕 100·140·150·160번대 일부가 인디자인 멈춤을 유발한 사례가 있음(해당 세트 제거 시 정상화). 한컴만의 이슈로 일반화하지 말고, 국산 폰트 전반에서 구버전·변형·중복을 의심하자.
4단계. 문제 폰트 정확히 찾는 법(빠른 반씩 나누기)
- C:\Windows\Fonts에서 한글 폰트만 골라 절반씩 숨김/제거 → 테스트
- 재현되면 지금 남은 절반에서 다시 반씩. 3~4회면 범인 좁혀짐
- 의심 폰트는 최신 정식 배포본 재설치. (구버전/비공식 배포본 금지)
- Adobe Fonts/로컬 중복 활성화 금지. 하나만 남겨라.
5단계. 중복 설치·경로 꼬임 정리(특히 ‘사용자 폰트’)
- 윈도우는 시스템 폰트 외에 사용자 전용 폰트 폴더도 있다:
%LOCALAPPDATA%\Microsoft\Windows\Fonts (여기 깔린 폰트가 시스템 폴더와 중복되면 충돌 소지↑). - 조치: CC/Adobe 앱 종료 → 사용자 폰트 폴더에서 한글 폰트 전부 제거 → 시스템 폰트만 유지 → 캐시 다시 밀고 재부팅(2단계 반복).
6단계. 문서 측면 조치(임시로라도 일해야 할 때)
- 문제 폰트 쓰는 텍스트를 다른 안정 폰트(예: Noto Sans KR, 맑은 고딕)로 일괄 치환 → 저장 → 재실행
- 문서 IDML로 저장했다 다시 열기(내부 손상 구조 리셋 효과)
- “누락 글꼴” 뜰 때 프리즈가 길면, 선행 활성화 후 문서 열기(보고됨).
자동화: PowerShell로 한 번에 캐시 초기화(+Adobe 캐시)
관리자 PowerShell에서 그대로 붙여넣기. 실행 전 Adobe 앱 모두 종료.
- 경로·동작 근거: 윈도우 폰트 캐시 & Adobe 폰트 캐시(AdobeFntXX.lst) 삭제, 인디자인 캐시 디렉터리 정리.
보너스: 국산 폰트 빠르게 스캔해서 의심 목록 뽑기
- 목록에 잡히는 항목부터 반씩 나누기 방식으로 숨김/제거 테스트. (제거는 제어판 > 글꼴에서 진행 권장)
자주 묻는 오해/질문
Q1. 진짜 “한컴 폰트”가 범인?
A. “한컴만”의 문제라고 단정 못 함. 다만 한컴(HCR/한컴 접두), 윤/HY 등 국내 배포본의 구버전이 중복/손상/메타 불일치로 트리거가 되는 사례가 많았음. 실제로 국산 폰트 묶음 일부를 제거하자 바로 정상화된 국내 보고가 여럿. 원인은 “특정 폰트” + “캐시”의 조합으로 이해하면 정확.
Q2. 왜 삭제 말고 ‘숨기기’ 권함?
A. 시스템/앱 패키지와 연동된 경우가 있어 무지성 삭제보다 숨김/격리 후 재부팅이 안전. 패키징 문서엔 Adobe Fonts 비활성화 등 일관 환경도 중요.
Q3. 캐시만 지우면 끝?
A. 절반은 끝남. 그래도 재발하면 문제 폰트 자체 제거/교체 + 중복 정리까지 들어가야 함. 윈도우 폰트 캐시 + AdobeFnt + InDesign 캐시를 모두 지우는 게 포인트.
Q4. 인디자인 자체 버그일 수도?
A. 맞다. 최근 버전에서 가변 폰트·폰트 목록 관련 버그들이 수차례 픽스됨. 최신으로 올려놓고 판단하자.
체크리스트(현업용 요약)
- 업데이트: 인디자인 최신(2025) 설치.
- Adobe Fonts 임시 Off → 중복 제거.
- 환경설정 초기화(Ctrl+Alt+Shift).윈도우 폰트 캐시 + AdobeFntXX.lst + 인디자인 캐시 삭제 후 재부팅.
- 한글 폰트 묶음(HCR/한컴·HY·윤 등) 반씩 나누어 격리 테스트, 범인 감별.
- 사용자 폰트 폴더 중복 제거(%LOCALAPPDATA%\Microsoft\Windows\Fonts).
- 문서 레벨: IDML로 재저장, 누락 폰트는 선행 활성화 후 문서 열기.
참고 문헌(핵심)
- Adobe 공식: 인디자인 실행 크래시/멈춤 — 손상 글꼴·캐시 해결 순서, 환경설정 초기화 단축키.
- 폰트 캐시 초기화 경로(윈도우 LocalService FontCache, FNTCACHE.DAT).
- AdobeFntXX.lst(Adobe 폰트 캐시) 위치 — TypeSpt 폴더.
- 인디자인 캐시/리커버리 폴더 위치.
- 국내 사례: 윤디자인 100/140/150/160 등 제거로 프리즈 해소 보고.
- 한컴 Shared Fonts 경로/동작(중복 가능성 인지용).
돌려 말 안 함. 이 문제 폰트+캐시가 주 원인 맞음. 한컴만 콕 찌르기는 어렵지만, HCR/한컴·HY·윤 등 국산 묶음에서 구버전/중복이 트리거가 되는 일이 진짜 잦음. 위 **2단계(캐시 정리) + 3~5단계(격리/중복정리)**만 실행해도 대부분 종결.
그래도 남는다? 그땐 문서 자체 손상(IDML) + 서드파티 플러그인/보안SW 간섭까지 보자. (Adobe “Known/Fixed Issues”도 수시 확인)
- 공지 & 업데이트
- 문제 해결 Q&A
- Realcom Agent 가이드
- Windows 팁
- 조립PC 상담/견적
- A/S 안내
- 자료실
- 사용자 후기
- 윈도우 복구(SFC/DISM)
- Windows Update 리셋
- 네트워크/Winsock/IP 초기화
- SMB 복구(NAS/공유폴더)
- 프린터 스풀러 리셋
- 임시파일·캐시 정리
- 강력 정리(레지 포함)
- 디스코드 클린 재설치
- 스토어/컴포넌트/WU 캐시
- Windows.old 제거
- 아이콘/썸네일 캐시
- 드라이버 스캔
- SSD TRIM
- MZK 연동(공식만)
- 복원 지점/복원 UI
- 자동실행 관리
- Win11 우클릭 메뉴
- 시스템 정보 보고서